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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예술언어] 2023.02.23 감 사이의 여름은 푸르지 않다-
사진 수
20 장
촬영 기관
예술 언어
앨범 번호
No.3647
발행일
2023-02-23
옥 가지와 잎은 바람에 붉게 물들고, 익은 줄기와 부드러운 마음은 안개 사이로 향기롭다. 감 농가는 곳곳에서 볼 수 있고, 마을은 꿀로 물들인다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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